본문 바로가기

이색뉴스

27kg, 세계 최대 옥돔 잡혀 (머니투데이 2009.06.05) 27kg, 세계 최대 옥돔 잡혀뉴저지주 브리엘에 사는 드웨인 세라드씨가 약 27Kg짜리 옥돔을 지난달 13일(현지시간) 서울낚시(대표 정인호) 창립 22주년 기념 낚시대회에서 세계 최대의 옥돔을 낚아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낚시를 운영하는 정인호 사장은 “약27Kg(59.3파운드)짜리 옥돔은 세계 최대어로 뉴저지주와 국제게임낚시협회(IGFA)에 최대 기록으로 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낚시대회에서 한인 8명을 포함해 24명이 참가해 초대형 옥돔 90마리를 낚아 올리는 수확을 거뒀다. 더보기
브라질 국방 `실종 여객기 가라앉은 듯` (연합뉴스 2009.06.04) 브라질 국방 "실종 여객기 가라앉은 듯"폭발.화재 가능성 낮아".."시신.생존자 발견 안 돼"실종된 에어프랑스 소속 AF447편 여객기가 대서양 상에 추락한 뒤 가라앉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넬손 조빙 브라질 국방장관이 3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조빙 장관은 이날 브라질리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바다 위에 기름띠가 떠있는 것으로 보아 여객기가 폭발하거나 불에 탔을 가능성은 낮다"면서 "기체가 폭발했다면 기름띠가 이처럼 길게 남아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여객기가 추락하면서 엄청난 충격을 받아 날개 등이 부서진 뒤 몸체는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다는 설명이 된다. 앞서 조르제 아마랄 브라질 공군 대변인은 이날 오전 잔해 추가 발견 사실을 전하면서 "여객기 파편으로 보이는 금속 물체 등이 반경 5㎞ 넓.. 더보기
전차에 깔린 BMW, 운전자는 `멀쩡` (매일경제 2009.06.04) 전차에 깔린 BMW, 운전자는 `멀쩡` 독일의 명차 BMW가 전차(tram)를 들이 받아 형체를 알 수 없도록 박살났다. 그러나 차를 몰던 운전자는 다친 데 하나 없이 멀쩡해 해외 블로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자동차 전문 블로그 오토월드(Autoword)는 `기적같은 사고`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지난 29일 에스토니아 수도 타린에서 BMW(3시리즈 투어링)가 전차와 충돌해 차 반절 이상이 뭉개지는 사고가 터졌지만 운전자는 다행히 생존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BMW 운전석이 신호등과 전차 사이 1m 정도에 불과한 공간에 끼여 들어갔고 차지붕이 날라가는 등 BMW는 반파됐다. 하지만 운전자는 아무런 상처를 입지 않았으며 소방대원들이 출동하기 전까지 차분하게 뒷 자석에 앉아 노트북 PC와 휴대전화를 유유히.. 더보기
닭 잡아먹는 끔찍한 거미 혹시 `괴물2`? (매일경제 2007.09.22) 닭 잡아먹는 끔찍한 거미 혹시 `괴물2`? 닭 잡아먹는 거미`가 인터넷포털 사이트에서 떠놀고 있다. 미국영화촬영기사협회 홈페이지(www.theasc.com)에 공개된 거미 모습은 끔찍하기까지 하다. 홈페이지에서는 과학자와 촬영기사들이 지난 2005년 중남미의 정글을 뒤진 끝에 페루에서 이 거미를 발견했다고 밝히고 있다. 소문으로만 떠돌던 `닭 잡아먹는 거미`를 확인했다며 새로운 종이 분명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거미 연구가들에 따르면 타란튤라 거미는 전세계에 800종이 존재하며 애완용으로도 많이 퍼져 있다고 한다. 수년간 닭 잡아먹는 거미를 추적했던 니콜라스는 이 거미가 크고 탐욕스럽지만 새끼 보호 본능은 상당히 강하다고 설명한다. 타란튤라 거미는 자기 새끼를 잡아먹는 경우가 흔한 반면 이 거미는 새끼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