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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 미/여행정보

해양관광·레저 활성화 방안 마련 (국토해양부 2010-07-15 11:00) 해양관광·레저 활성화 방안 마련게시일: 2010-07-15 11:00 조회수: 3310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해양관광·레저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해양관광·레저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였다. 주5일 근무와 교통 접근성 개선 등으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해양관광·레저 분야를 적극 육성하기 위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해양관광?레저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활성화 방안은 수변지역을 활용한 수상레저·스포츠 및 관광 활성화 계획도 담고 있어 주목된다. 주요 내용을 보면, 윈드서핑, 수상스키와 같은 무동력 수상레저·스포츠를 도시 근교에서도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다이빙 교육 편의시설 조성을 지원함으로써 해외 다이빙여행 수.. 더보기
그 산 속의 천연 돌다리, 그리고 또 그 길 위에서 (조선닷컴 2010.09.10 15:07) 그 산 속의 천연 돌다리, 그리고 또 그 길 위에서 여행 이틀째인 9월 4일 아침 7시 20분경,Kachina Bridge 트레일 입구에서 만난 고목.붉은 모래밭에 질긴 생명력으로 서 있는 키 작은 노란 야생화.이곳에 생명과 죽음이 공존해 있다.이른 아침의 맑은 산 기운속에서,나는 이 만남에 전율한다.새싹을 틔우고잎을 펼치고열매를 맺고그러다가 때가 오면 훨훨 벗어 버리고빈 몸으로 겨울 하늘 아래당당하게 서 있는 나무 - 법정 스님 - 산 전체가 돌산인 만큼 트레일이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다.어제 저녁에 갔었던 Sipapu Bridge 트레일도 많은 부분이 돌 계단이었는데여기도 마찬가지였다.돌산 자체를 다듬어 층계를 만들기도 하였고어떤 곳은 네모 모양의 바윗돌들로 층계를 만들어 놓았다.이 다리가 만들어져 있.. 더보기
“유람선 타고 나로도 해안절경 관광하세요” (남도매일 2010년08월27일 00시00분) “유람선 타고 나로도 해안절경 관광하세요” 고흥군, 금어호·나라호 운행, 관광객 발길 잇따라… 지역 알리기 앞장고흥군(고흥군수 박병종)은 봉래면은 세계 13번째이자 우리나라에서는 유일무이한 우주센터가 위치하고 있는 곳이다. ‘나로도’라는 지명으로 더 잘 알려진 이곳 봉래면은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지역으로 수려한 해안절경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 잡고 있다. 나로도 해안절경을 관광하기 위해서는 유람선에 올라야 하는데 현재 나로도에서는 금어호(대표 고두석)와 나라호(대표 박춘기)가 운행하고 있다. 이 두 유람선은 외형자체가 관광자원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금어호는 큰 황금물고기 형상을 하고 있고 나라호는 거북선 형상을 하고 있다. 유람선에 올라 나로도 해안 자연그대로의 절경을 감상하.. 더보기
‘목포 갓바위 문화타운’ 새 명소로 (남도일보 2010.08.27 00:00) ‘목포 갓바위 문화타운’ 새 명소로입력: 2010.08.27 00:00 산책로·카페촌·야외공연장 등 함께 어우러져 유달산·삼학도 이어 일등 관광상품 부상해목포하면 떠오르는 유달산, 항구, 삼학도에 이어 요즘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목포관광 일번지가 있다. 각종 문화와 예술의 집적지 갓바위 문화타운이 바로 그 곳. 탁트인 바다와 함께 길게 뻗은 산책로 주위로 펼쳐진 카페촌과 레포츠 문화공간, 가족문화공간, 야외공연장 등 365일 연인, 친구, 가족의 웃음소리와 활력이 넘치는 종합문화공간을 지나면 바로 이어지는 해상보행교. 목포 앞바다 갯내음을 맡으며 바다에 떠 있는 다리에서 정면으로 천연기념물 500호로 지정된 갓바위를 감상하는 것 또한 목포만의 일등관광상품이다. 갓바위는 파도·해류 등에 의해 바위가 침식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