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 싱크탱크 만든다
이민화 교수 등 11명 창조경제연구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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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를 이론적으로 뒷받침할 ’창조경제연구회’가 5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발기인 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연구회 측은 "스터디그룹 형태로 조직ㆍ운영돼 왔으나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에 맞춰 민ㆍ관 협력체 성격의 사단법인으로 재탄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국 호킨스센터와 같은 세계적 창조경제 싱크탱크가 목표다.
발기인에는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 김성택 넥스트소사이어티재단(NSF) 이사장, 김일섭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 등 11명이 참여했다.
출범을 주도한 이민화 교수는 "창조경제는 자율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정부 주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이러한 관점에서 다양한 민간 차원의 창조경제 연구조직이 다양한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 연구모임을 결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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